
칠보산은 함경북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한의 자유무역지대라 할 수 있는 나진-선봉지구에 인접해있다. 그리 높지 않은 칠보산(해발 750m)은 내칠보, 외칠보, 해칠보가 있으며, 화산암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기와집바위, 초가집 바위, 횃불바위등 기암괴석이 장관이다.
칠보산에서 청진시(김책시) 쪽으로 내려오면 주흘 온천이 있는데, 예부터 조선의 3대 온천으로 유명하다. 그 때문에 금강산과 함께 등산, 온천, 해수욕을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며, 북한도 관광개발을 서두르고 있다는 소식이다.
칠보산은 함경북도 명천군을 중심으로 동쪽으로는 동해, 북쪽으로는 경성만에 흘러드는 어랑천, 남쪽은 화대천을 경계선으로 하는 넓은 지역을 포괄하여 자리잡고있는데 그 면적은 250여평방키로메터나 된다. 7가지 보물이 있다는 뜻에서 칠보산이라 불리우며 《함북금강》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칠보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는 659메터이다.절벽과 기묘한 바위들, 폭포와 소들, 여러가지 꽃나무들과 산열매나무들 그리고 짐승들 또한 많다.동해 명승 우리 칠보산에는 800여종의 식물자원과 70여종의 동물자원이 있다. 칠보산은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독특한 경치를 나타내는데 그 특징에 따라 내칠보, 외칠보, 해칠보로 나눈다.
칠보산에서 청진시(김책시) 쪽으로 내려오면 주흘 온천이 있는데, 예부터 조선의 3대 온천으로 유명하다. 그 때문에 금강산과 함께 등산, 온천, 해수욕을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며, 북한도 관광개발을 서두르고 있다는 소식이다.
칠보산은 함경북도 명천군을 중심으로 동쪽으로는 동해, 북쪽으로는 경성만에 흘러드는 어랑천, 남쪽은 화대천을 경계선으로 하는 넓은 지역을 포괄하여 자리잡고있는데 그 면적은 250여평방키로메터나 된다. 7가지 보물이 있다는 뜻에서 칠보산이라 불리우며 《함북금강》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칠보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는 659메터이다.절벽과 기묘한 바위들, 폭포와 소들, 여러가지 꽃나무들과 산열매나무들 그리고 짐승들 또한 많다.동해 명승 우리 칠보산에는 800여종의 식물자원과 70여종의 동물자원이 있다. 칠보산은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독특한 경치를 나타내는데 그 특징에 따라 내칠보, 외칠보, 해칠보로 나눈다.
내칠보는 오봉산, 로적봉, 종각봉, 만사봉과 같은 묘하게 생긴 봉우리들과 만월대, 해망대, 금강담,구룡소 그리고 곳곳의 자연동굴들, 사시장철 푸른 소나무와 봄철의 진달래, 가을의 단풍 등이 아름답다.외칠보는 푸른 담과 폭포, 만물상, 장군바위, 장수산, 처녀암과 같은 이름난 명승들이 가득차있다.또한 52∼73도의 물온도를 가지는 황진온천이 있다.
해칠보는 황진리에서 무수단까지 약 40키로사이의 바다가를 차지하는데 여기에는 해식단애와 동굴들, 작은 배들이 다닐수 있는 달문, 하늘에 무지개가 선듯한 무지개바위, 강선문, 룡두천, 솔섬, 촉보, 비룡문과 같은 기묘한 경치들이 조선동해의 푸른 물결우에 비끼여 절승을 이루고있다.
최근 칠보산유원지를 비롯하여 칠보산의 관광개발사업이 적극 추진되여 인민의 문화휴양지로서 그 면모를 더욱 아름답게 일신하였다.[조선신보 99/02/03]
함북 명천군 상고면(上古面) 중앙에 솟아 있는 산. 높이 894 m. 길주명천지구대 동쪽에 위치한 화산 대지이다. 백두화산맥(白頭火山脈)에 속하는 화산군으로 플라이오세에 현무암·알칼리성 조면암·알칼리성 화강반암 등의 화산암으로 형성된 제3기의 화산지이다. 칠보산을 주봉으로 하여 남서쪽에 옥태봉(玉泰峰:774 m), 북서쪽에 천불봉(天佛峰:663 m)이 있다. 예로부터 함북8경의 하나인 경승지이며, 기암괴석과 수려한 산세 등으로 함경의 금강(金剛)이라 부른다. 원래는 7개의 산이 있어 칠보산이라 하였는데 6개의 산은 바다에 가라앉고, 지금의 칠보산만 남았다는 전설이 전한다. 북서쪽 사면의 개심사(開心寺)는 고려시대에 창건한 관북 사찰의 총본산이다. 기봉(奇峰)·괴석으로 이루어진 산 오른편에는 ‘제일강산’이라는 큰 글자를 새긴 바위, 금강암·삼부도(三浮屠)·일문암 등의 명승이 있고, 도솔암(兜率岩)이라는 무주사원(無住寺院)도 있다. 산 동쪽은 동해의 거센 물결에 씻 겨 웅대한 해식애를 이루며 남쪽의 무수단(舞水端)에 이른다.
해칠보는 황진리에서 무수단까지 약 40키로사이의 바다가를 차지하는데 여기에는 해식단애와 동굴들, 작은 배들이 다닐수 있는 달문, 하늘에 무지개가 선듯한 무지개바위, 강선문, 룡두천, 솔섬, 촉보, 비룡문과 같은 기묘한 경치들이 조선동해의 푸른 물결우에 비끼여 절승을 이루고있다.
최근 칠보산유원지를 비롯하여 칠보산의 관광개발사업이 적극 추진되여 인민의 문화휴양지로서 그 면모를 더욱 아름답게 일신하였다.[조선신보 99/02/03]
함북 명천군 상고면(上古面) 중앙에 솟아 있는 산. 높이 894 m. 길주명천지구대 동쪽에 위치한 화산 대지이다. 백두화산맥(白頭火山脈)에 속하는 화산군으로 플라이오세에 현무암·알칼리성 조면암·알칼리성 화강반암 등의 화산암으로 형성된 제3기의 화산지이다. 칠보산을 주봉으로 하여 남서쪽에 옥태봉(玉泰峰:774 m), 북서쪽에 천불봉(天佛峰:663 m)이 있다. 예로부터 함북8경의 하나인 경승지이며, 기암괴석과 수려한 산세 등으로 함경의 금강(金剛)이라 부른다. 원래는 7개의 산이 있어 칠보산이라 하였는데 6개의 산은 바다에 가라앉고, 지금의 칠보산만 남았다는 전설이 전한다. 북서쪽 사면의 개심사(開心寺)는 고려시대에 창건한 관북 사찰의 총본산이다. 기봉(奇峰)·괴석으로 이루어진 산 오른편에는 ‘제일강산’이라는 큰 글자를 새긴 바위, 금강암·삼부도(三浮屠)·일문암 등의 명승이 있고, 도솔암(兜率岩)이라는 무주사원(無住寺院)도 있다. 산 동쪽은 동해의 거센 물결에 씻 겨 웅대한 해식애를 이루며 남쪽의 무수단(舞水端)에 이른다.
